민첩한 워크플로를 통해 완성하는 위대한 디자인

Tomorrow Lab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도면을 완벽한 실물 제품으로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및 팀원들과의 지속적이고 민첩한 협업이 필요합니다. Tomorrow Lab 팀은 Dropbox라는 쉽고 간편한 도구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혁신합니다.

Dec 12, 2020

글: Tomorrow Lab 공동 창업자 겸 파트너, Theodore Ullrich

 

제품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때만 그 가치를 지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쓸모가 있으면서도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제품을 원하죠. 이러한 혁신적인 제품을 빠르게 개발해 시장에 출시하는 데는 자발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Tomorrow Lab은 혁신적인 기술 제품을 개발하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모인 팀으로,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취하는 접근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실용성이고, 두 번째는 제품이 어떻게 사용되고,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인류애이죠.

저는 10년 전 공동 창업자와 함께 뉴욕에 Tomorrow Lab을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다는 생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그게 새로운 방식의 치아 청소 도구든, 토양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농업용 센서이든 말이죠. 

Tomorrow Lab의 목표는 우리가 개발한 제품을 보고 사람들이 "이런 제품은 처음이야!"라고 감탄하는 것입니다.

Tomorrow Lab의 제품은 세부적인 디테일을 염두에 두고 하나씩 하나씩 퍼즐을 맞춰가며 완성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Tomorrow Lab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아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개인들이 모인 팀 형태로 운영됩니다. 제가 보기에 이보다 완벽한 협업은 없습니다.

혁신의 시작은 협업

Tomorrow Lab의 팀은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방면에서 알아주는 실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모두에 주력하는 회사는 몇 안 되죠. 총 12명의 팀원들은 각각 다양한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록 팀의 규모는 작지만, 소규모 팀이기에 더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죠. Tomorrow Lab에 있어 속도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우리 팀처럼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는 팀은 별로 없습니다.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완벽한 전자기기 조립품을 완성하기까지 6주밖에 걸리지 않죠.

생각은 여러 사람이 함께할 수 없습니다. 협업에는 개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더 나은 것을 창조하는 데 사용할 도구가 필요합니다.

제 공동 창업자 Pepin Gelardi는 생각은 여러 사람이 함께할 수 없다는 말을 종종 하곤 합니다. 생각은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내 머릿속의 아이디어와 다른 사람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합칠 수 있는 도구와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Tomorrow Lab의 개발 과정에서는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콘셉트를 잡고, 이 콘셉트를 팀 전체와 공유하며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자인, 기술,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요소를 결합한다는 말이 복잡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우리는 전체적인 접근법을 사용해 짧은 시간 내 빠른 진전을 이룹니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해 워크플로를 온라인으로 옮긴 상황이지만, 실제로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매일 스탠드업 화상 회의를 통해 기존의 협업 방식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고, 일주일에 1번은 회의에서 스크린을 공유하며 CAD 검토, iPad 스케치 세션, 데이터 검토 시간을 가집니다. 일상적인 업무 커뮤니케이션에는 Slack을 전방위로 활용하고, 프로토타입은 직원들의 재택근무지로 배송하죠. 그리고 코로나19 안전 수칙에 따라 미리 일정을 잡고 맨해튼에 있는 제작소를 방문합니다.

Tomorrow Lab의 Dropbox 사용평
“Tomorrow Lab이 사용하는 모든 새로운 기술은 엄격한 검증과 심사를 거칩니다. Tomorrow Lab은 매일, 매 순간 Dropbox를 사용해 3D 렌더링을 비롯한 사진, 동영상 등의 파일을 만들고 공유합니다. 그리고 Dropbox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완벽한 파일 협업 솔루션이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Tomorrow Lab 공동 창업자 겸 파트너, Theodore Ullrich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지난 2010년, Tomorrow Lab은 클라이언트 및 팀원들과의 동시간대 협업을 위해 복잡한 서버와 여러 가지 유형의 관리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Dropbox를 도입한 이후로는 이 모든 복잡한 장치들 대신 클라우드를 사용했죠. 저는 Dropbox만큼 편리한 파일 공유 시스템을 본 적이 없습니다. Tomorrow Lab은 매일, 매 순간 Dropbox를 사용해 3D 렌더링을 비롯한 사진, 동영상 등의 파일을 만들고 공유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3D 렌더링 소프트웨어에는 짧게는 몇 분에서부터 길게는 몇 시간에 달하는 장면을 렌더링할 수 있는 처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면 가동력이 떨어질 것 같아 데스크톱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죠. 하지만 초연결 업무 환경에서는 자료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Dropbox가 바로 그 역량을 제공하죠.

기술 회사는 언제나 첨단 기술을 꿰뚫고 있어야 할 것 같지만, Tomorrow Lab은 워크플로에 최신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창의적인 문화를 구축하려면 좋은 문화적 태도와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매번 새로운 앱을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는 이러한 태도와 습관을 기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Tomorrow Lab이 사용하는 모든 새로운 기술은 엄격한 검증과 심사를 거칩니다. Dropbox도 예외는 아니었죠. 하지만 Dropbox를 모든 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고 깨닫게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Dropbox는 Tomorrow Lab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완벽한 파일 협업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데스크톱에서 웹 앱으로

 

Dropbox를 사용하면 모든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한 군데로 불러모아 하나의 웹 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 파일을 처리하는 일은 컴퓨터에서 하지만, 팀과 파일을 공유할 때는 Dropbox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 덕분에 데스크톱에 얽매이지 않고 협업을 진행할 수 있죠.

Tomorrow Lab이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는 Dropbox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 관리 체계를 설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폴더의 구조는 언제나 동일합니다. 모든 전기 공학(EE), 기계 공학(ME), 산업 디자인(ID) 파일을 한 폴더에 넣어 이 폴더를 팀원 전체와 공유하죠. 우리는 이 폴더를 기록을 보존하고 클라이언트와 파일을 공유하는 파일 보관소처럼 사용합니다.

이 폴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팀원들끼리 합이 맞지 않거나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까요. Dropbox에 구축한 체계를 사용하면 아주 기본적인 버전 제어 기능만으로도 한 사람이 원격 근무로 작업한 파일을 저장하고, 다른 사람이 다른 곳에서 동일한 파일로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의 공동 작업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는 어디서나, 모든 장치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합니다.

Tomorrow Lab은 모든 팀원 하나하나가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는 소규모 팀이기 때문에 민첩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민첩성은 다양한 장치로 파일에 액세스해야 한다는 점에서도 중요하죠. 왜냐하면 우리는 전 세계 여러 협력업체와 2D 파일이나 3D 파일을 공유해야 할 때가 많은데 이들이 사용하는 장치는 데스크톱일 수도, 태블릿일 수도, 스마트폰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Dropbox에서는 누구나 어디서든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하는 중이든, 출근길에서든 말이죠.

최고의 소프트웨어와 최고의 제품이 이뤄내는 최고의 성과

 

Dropbox와 Tomorrow Lab에는 여러 가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Dropbox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실행되며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이고, Tomorrow Lab은 회사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스스로 빛을 발하는 제품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업무를 방해하지 않는 협업 도구가 필요한데,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다른 많은 앱과는 달리 Dropbox에서는 워크플로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협업 도구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며 작업 완료를 조용히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Tomorrow Lab 업무 생태계에서 Dropbox가 이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보니, 이제는 Dropbox의 존재가 거의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무언가를 컴퓨터에 저장하면 그 즉시 Dropbox 디렉터리에 동기화되고, 누구나 업데이트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죠.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싶어 할 때 엄청난 용량의 파일을 어떻게 전송해야 하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Dropbox Transfer를 사용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링크를 공유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Dropbox는 누구나 알고 있는 보편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클라이언트, 협력업체, 채용 지원자와 이야기할 때 그 누구도 "Dropbox가 뭐냐"고 묻지 않죠. Dropbox는 제가 제품에 담고 싶은 단순함의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리적 공간에서 온라인 공간으로

 

현재 우리는 물리적인 공간에 있는 어떤 것을 온라인 자료로 전환해주는 수많은 도구를 자유자재로 사용합니다. 오늘은 회의 내용이 적힌 화이트보드를 캡처해 폴더에 저장하고, 다음날에는 누군가가 태블릿에 그린 도면을 같은 폴더에 저장하고, 그다음날에는 다른 누군가가 도면을 열고 CAD 작업을 해 다시 같은 폴더에 저장하는 식이죠.

Dropbox는 잘 설계된 소프트웨어가 소모적인 관리 업무를 어떻게 최소화해주는지 보여주는 모범적인 예시입니다. Tomorrow Lab의 경우에는 파일 관리와 IT 전문가가 필요 없죠. 소규모 조직이라면 간접비를 최대한으로 절감해야 합니다. 저는 Dropbox를 사용해 번거로운 업무를 최소화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Dropbox는 모든 공동 작업자의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캡처해 계속해서 진화하는 디지털 메모리와도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기존에 우리가 사용하던 도구, 워크플로와도 완벽하게 통합되어 Dropbox가 마치 우리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Dropbox에서는 협업이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 세계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는 좋은 제품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주죠.

더욱 편리하게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해 보세요.

Dropbox Business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