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미래, 핵심은 유연성

재택근무는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전 세계의 업무 공간과 업무 스케줄, 직장 문화는 이 새로운 업무 방식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을까요? Dropbox 디자인 리서치팀이 그 현황을 살펴봅니다.

'유연한 미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선언하는 매니페스토입니다. 점점 더 많은 비즈니스가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직원들이 전 세계로 흩어지는 오늘날, 전통적인 직장의 개념은 조금씩 퇴색되고 있습니다. 

Dropbox는 '유연한 미래'를 통해 대안적인 업무 공간이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Citizen Research와 협력해 업계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Dropbox 고객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9시 출근, 6시 퇴근이라는 전형적인 근무 시간에서 벗어난 업무 형태의 가치와 다양성을 파헤칩니다.

업무의 현재는 지금도 진화 중

디자인 리서치팀의 주요 역할은 조금 더 진보된 업무 방식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일을 담당하는 Dropbox 팀에 고객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업무의 미래'는 Dropbox의 연구 결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끊임없이 진화하는 업무 방식에 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유연성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직장에서의 협업, 창의성, 혁신, 생산성,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건물 꼭대기가 햇빛으로 물든 도시 경관

고객 사례

유럽의 도시 농업 센터에서부터 동남아시아 곳곳에 흩어져 원격으로 근무 중인 건축 스튜디오까지, 오늘날 업무 공간의 유연성을 탐구하는 세 가지 사례. 이러한 고객 사례는 분산 근무 환경이 일과 근무 위치의 상관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폴더가 잔뜩 쌓인 선반 앞에서 터치 패드를 들고 있는 안경 쓴 여성

문화 엿보기

분산된 팀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협업에서부터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확장까지 미래 업무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는 5가지 프로젝트. 그중 일부는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하지만, 일부는 아직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계단으로 연결된 다양한 생활 및 업무 환경 일러스트레이션

Citizen Research와 함께한 유연한 미래

에디토리얼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Hattie Bowering & Dalia Penzik, Dropbox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Michelle Morrison & Jen DiZio, 몰입형 미디어 책임자: David Betteridge, 작가: Rachel Wong, 기타 카피 문구: Alex Todd,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Mona Girish, 지원 콘텐츠: Joanna Apps & Bella Blackburne
기술팀
샌프란시스코 크루: Marty Martin, 인도네시아 크루: Richard Ducosky, 태국 크루: Simon Bradshaw, 싱가포르 크루: WaiPeng, Annie Auerbach 사진: Tamsin Cox, World @ Work 제작: Bella Blackburne, World @ Work 큐레이터: Barrak Alzaid, World @ Work 촬영 감독: Vikramaditya Singh, Harry Shum, Joffrey Umbden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