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유럽의 도시 농업 센터에서부터 동남아시아 곳곳에 흩어져 원격으로 근무 중인 건축 스튜디오까지, 오늘날 업무 공간의 유연성을 탐구하는 세 가지 사례. 이러한 고객 사례는 분산 근무 환경이 일과 근무 위치의 상관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Last Lemon

Last Lemon은 Lisa Swerling과 Ralph Lazar가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Swerling과 Lazar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나 런던, 파리, 마우이 등 다양한 곳에서 작업 활동을 이어왔고, 'Harold’s Planet'과 ‘Totally out of Nowhere’ 등의 카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린 카운티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원격 근무의 유연성은 새로운 환경에 맞춰 예술적 시선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와 유럽의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 왔습니다.

Goy Architects

Goy Zhenru가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한 건축 스튜디오 Goy Architects는 토속적인 주택 양식에 현대적인 기능과 지속 가능성을 결합한 건축을 추구합니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Dessy Anggadewi, 태국에 거주하는 Sam Loet,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Goy. 이 3명의 파트너가 협력해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활동 중인 Goy Architects는 분산 근무를 통해 현지 지식에 국제적인 식견을 덧입힌 건축물을 짓습니다

ECF Farmsystems

ECF Farmsystems는 턴키 방식의 수경 재배 농업 시스템을 설계 및 건설하는 유연성 있는 도시 영농 단체입니다. ECF는 전통적으로 농촌에서나 볼 수 있던 환경을 유럽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인 베를린 쇠네베르크에 재현했습니다. 혁신적인 재순환식 재배 시스템과 소매업체와의 근접성을 갖춘 덕분에 ECF는 처음부터 끝까지 친환경적인 공급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