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Lemon

원격 근무는 이 아티스트 커플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클라이언트 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원격 근무 덕분에 가능했던 혁신의 여정을 아래의 360도 투어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Last Lemon은 Lisa Swerling과 Ralph Lazar가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Swerling과 Lazar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나 런던, 파리, 마우이 등 다양한 곳에서 작업 활동을 이어왔고, 'Harold’s Planet'과 ‘Totally out of Nowhere’ 등의 카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린 카운티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원격 근무의 유연성은 새로운 환경에 맞춰 예술적 시선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와 유럽의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합니다. 

Swerling과 Lazar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과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여행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여행 중일 때는 Dropbox를 사용해 영국과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작업을 전송합니다. 오전에는 다음 장소로 이동해 캠프를 마련하고, 오후에는 원격으로 작업하는 식으로 말이죠. 또한, Swerling과 Lazar의 자녀들은 Dropbox를 통해 캘리포니아에 있는 학교로 영상 일기, 사진 등을 전송해 급우들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