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B는
몇 GB/MB인가요?

1TB는 1,000GB로, 이는 기본형 스마트폰 약 16대에 상응하는 용량입니다.

Dropbox 계정에서 1TB의 파일들을 검토하고 있는 사람

테라바이트란?

데이터 스토리지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주로 TB를 사용해 전체 시스템의 용량을 측정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별적인 파일은 대용량 파일이라고 해도 GB나 MB 단위입니다. 그렇다면 1TB는 몇 GB/MB일까요? 1TB는 1,000GB 또는 1,000,000MB와 동일합니다.

 

이제 이것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실제 저장 장치와 비교해봅시다. 평균적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1TB는 64GB 용량의 iPhone,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16대와 같습니다. 256GB 용량의 Windows, MacBook 노트북과 비교하면 1TB는 노트북 4대의 용량에 해당합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잡아먹은 용량을 제외한다고 해도 말이죠.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경우 보통 1TB의 용량부터 시작해 많게는 32TB 이상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1TB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평균적인 사용자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다양하게 보관합니다. 하지만 백업 계획을 세울 때 1TB의 저장 공간에 얼마나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관할 수 있는지 가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1TB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1200만 화소 카메라로 찍은 사진 25만장
  • 영화 250개 또는 500시간 길이의 HD 동영상
  • Office 파일, PDF, 프레젠테이션 650만 페이지 (서류 보관함 1,300개를 꽉 채울 수 있는 문서에 상응)

모든 것을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휴대폰의 용량이 부족하다고 해서 휴대폰을 하나 더 들고 다닐 사람은 없죠. Apple이나 Microsoft 컴퓨터를 백업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투박한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는 고장의 위험이 크고, 소형 플래시 드라이브는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장치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방식도 매년 바뀌고 있죠. 오래된 USB 3.0 외장 하드 드라이브는 USB-C 포트만 지원되는 새로운 컴퓨터에서는 작동하지 않아 특수 어댑터를 장만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하면 디스크 용량에 대한 걱정 없이 사진, 동영상, 중요한 파일 등 많은 양의 데이터를 보다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보관해 다음과 같이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보세요. 

  • 어떤 파일을 남겨놓고 어떤 파일을 삭제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말고 모든 파일을 저장하세요. 파일의 사본 3개 중 2개는 각기 다른 미디어에 저장하고, 나머지 1개는 아예 다른 곳에 보관하는 3-2-1 규칙을 따르는 것도 좋습니다
  • 장치나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다른 곳으로 옮겨 여유 용량을 확보하세요. Dropbox 스마트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장치의 콘텐츠가 클라우드로 동기화됩니다.
  • 필요할 때마다 원격근무를 하거나 원격으로 파일에 액세스하세요. 모바일 장치에서도 가능합니다.

1TB의 데이터, 충분할까요?

Dropbox는 최소 1TB의 다양한 개인용·가족용·팀용 요금제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용량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사진, 동영상, 개인 파일, 업무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 간편하게 저장하세요.  

  • Dropbox Plus는 2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1명 사용).
  • Dropbox Family는 2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최대 6명까지 사용).
  • Dropbox Professional은 3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 Dropbox Business는 5TB의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또는 필요한 만큼의 용량을 제공하는 요금제로 변경이 가능해 남아 있는 용량이 얼마인지,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파일이 안전하게 보관되는 클라우드로 전환할 준비가 되었다면?

요금제 비교